와온에 새로 톰스톤이라는 카페가 생겼다. 언제 가봐야지 했다가~그제 다녀왔다. 인테리어는 그냥 평범했다.
2층 높이에 위치하는데 바로 앞에 와온 일몰 사진에 항상 등장하는 솔섬이 창문 넘어로 보인다. 와온 카페는 대부분 일몰을 카페에서 볼 수 있어서 좋다.
와온쪽 카페들의 음료 값은 시내권보다 조금 비싸다. 맛은 보통이었다~보통 처음 간 카페는 아메리카노를 먹어보는데 요즘 약을 먹고 있어서 커피를 못 먹고 있다ㅠㅠ그래서 평소에 잘 시키던 체리에이드를 먹었는데 체리액에 시원한 물과 얼음을 넣은~상상한 딱 그 맛 이었다. 와온쪽 카페를 많이 가본 것은 아니지만 시내권에 비해 못 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확실히 맛은 좀 떨어진다.
카페를 나와서 왼쪽으로 10미터 정도 걸어가면 공원이 나온다. 공원에서 일몰 보면서 쉬는 것도 괜찮고, 공원입구에서 바다쪽을 바라봤을 때 약 10시 방향에 바닷가로 내려가는 길이 있어 내려가보는 것도 괜찮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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